바이오 하자드 8 빌리지 + DLC(섀도우스 오브 로즈) 후기

| 플레이기종 | PS5 |
| 플레이종류 | 공포 / 액션 |
| 플레이타임 | 10~15시간 |
| 메타크리틱 | 84점 |
| 심의등급 | |
| 나의평점 |
( 플레이 소감 후기 )
#캡콤에서 제작한 바이오 하자드 8 본편과 DLC를 플레이한 후기이다.
8편은 전편인 7편과의 스토리가 이어지는 게임이기 때문에 전편을 플레이하면 더 이해가 잘되지만 8편에 이미 전편에 대한 짧은 요약스토리가 제공되기 때문에 플레이 순서는 상관이 없다.
#PS5에서는 4k 60 프레임을 제공(레이트레이싱 제외) 해주며 그래픽은 훨씬 더 좋아졌다. 전체적으로 게임의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된다. 맵의 크기가 오픈월드처럼 크지는 않지만 맵의 활용도가 높아서 만족했다.
다만 이번 빌리지에서도 추리 / 공포 / 액션 이 3가지 조합을 적절하게 섞어 두어서 시리즈를 만약 처음 접하면 공포게임에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 상황이 온다. (난이도는 쉬운 편)
#전편은 초반만 지나가면 무섭지가 않았는데 이번 빌리지는 초중반 까지는 진행을 해야 게임의 분위기가 바뀐다.
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전작에 비해 플레이 경험이 훨씬 더 다양해졌다.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배경 & 인물들의 디테일이 좋아서 게임에 몰입할수가 있었다.
#PS5로 게임플레이시 듀얼센스로 총을 쏠 때 R2트리거의 장력을 느끼거나 미세한 진동경험을 할 수 있어
손으로 전해지는 체험도 즐거웠다.
#섀도우스 오브 로즈 는 본편을 클리어하고 즐겨볼 수 있는 추가 DLC이며 골드에디션에서는 포함되어 있지만
본편만별도로 구매 하였다면 윈터즈 익스팬션 을 구입 해야만 즐겨볼 수가 있다.
플레이 타임은 3~4시간 정도 소요되며 궁금하였던 본편엔딩 이후의 내용을 다루어 준다.
#본편 빌리지게임안에서 추가된 DLC이기 때문에 게임그래픽이나 배경은 동일하다.
다만 색다른 연출이나 3인칭 게임플레이를 즐겨볼수가 있다.
만족할 정도로 게임이 재미있으며 개인적으로 진짜엔딩은 DLC가 아닐까 싶었다.
<<간단하게 체크해 보는 게임의 요약 평가>>
★ 게임플레이 타임이 적당한가?
1) 매우 그렇다
2) 대체로 그렇다
3) 보통이다
4) 별로 그렇지 않다
5) 전혀 그렇지 않다
★ 게임이 재미있는가?
1) 매우 그렇다
2) 대체로 그렇다
3) 보통이다
4) 별로 그렇지 않다
5) 전혀 그렇지 않다
★ 그래픽이 화려한가?
1) 매우 그렇다
2) 대체로 그렇다
3) 보통이다
4) 별로 그렇지 않다
5) 전혀 그렇지 않다
★ 개인적인 만족도
1) 매우 그렇다
2) 대체로 그렇다
3) 보통이다
4) 별로 그렇지 않다
5) 전혀 그렇지 않다
★ 게임가격 만족도
1) 매우 그렇다
2) 대체로 그렇다
3) 보통이다
4) 별로 그렇지 않다
5) 전혀 그렇지 않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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